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얼큰이의 추모 공간

얼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X-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얼큰이 · 14살

2011.03.07 — 2026.01.06

얼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얼큰아 너무너무 보고싶어 꿈에 좀 나와줘 언니가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