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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우렁이의 추모 공간

우렁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W-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렁이 · 5살

2020.10.25 — 2026.04.10

우렁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기야 잘 지내고 있지? 이젠 아프지 않지? 날이 너무 추워졌어 추운거 싫어하고 전기장판, 두꺼운 이불 속 좋아하던 귀여운 내 아기야 따뜻하게 지내고 있어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