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지니의 추모 공간

지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V-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지니 · 14살

2012.07.16 — 2026.10.30

지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14년동안 언니옆에서 고생 많았어 지니야. 너무 사랑해. 보고싶을거야 지니야. 나중에 또 보자 우리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