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V-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4살
2007.07.12 — 2022.06.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아...너무너무 사랑하는우리몽이 얼마나 이쁘길래... 하믈에서 너무빨리 몽이를 불렀네.. 오빠랑시간은 얼마 보내진 못했지만 그기간만큼은 세상에서 내기 제일많이 몽이를 사랑했어 알고있지?? 니가 물어때도 반찬투정하고 해도 밤마다 오빠 옆에서 잠자는 우리몽이 항상 맘속에 생각하고있으니까 꿈에나외서 오빠옆에 잠시 누워있다가 가렴. 너무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