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박금복 · 박금순의 추모 공간

박금복, 박금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U-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금복

박금복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아들 냥별에서는 아프지말고, 막내 금순이랑 재밌게 우다다도 하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으면서 지내고 있어. 금복이는 부족한 엄마들에게 사랑을 알려준 멋지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였어. 엄마가 많이많이 보고싶고, 많이많이 사랑해 우리 .

박금순

박금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금순아 지금은 아프지 않지? 우리 사랑하는 막내딸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금복 오빠랑 같이 맛난것도 먹고 둘이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 엄마 곁에서 사랑 많이 주고 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우리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