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망고의 추모 공간

망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U-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망고

망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망고야 누나야 오랜만이네 우리아가~ 3개월이라는 어린나이에 일찍 떠나보낸게 마음쓰였는데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고있니?? 누나가 끝까지 못 지켜줘서 미안해 누나 기다리지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누나가 너 찾아갈게 미안하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