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의 추모 공간
캔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T-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캔디 · 13살
2011.03.14 — 2025.01.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는 아직 편지는 못 쓰겠다 너가 마음아플까 울지 않으려해 사랑해 내 아기멈머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캔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T-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3.14 — 2025.01.09

언니는 아직 편지는 못 쓰겠다 너가 마음아플까 울지 않으려해 사랑해 내 아기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