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복덩의 추모 공간
박복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T-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복덩 · 12살
2010.12.01 — 2023.10.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덩아 다리는 이제 안아프니 눈에 다래끼도 괜찮은거지? 아프지말고 실컷 뛰어놀고 있어. 누나 기다리지도 마. 놀고 있으면 누나가 찾아갈게. 사랑해 박복덩 못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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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박복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T-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2.01 — 2023.10.09

복덩아 다리는 이제 안아프니 눈에 다래끼도 괜찮은거지? 아프지말고 실컷 뛰어놀고 있어. 누나 기다리지도 마. 놀고 있으면 누나가 찾아갈게. 사랑해 박복덩 못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