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T-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10살
2015.12.25 — 2026.05.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탄아 엄마아빠가 사랑해 영원히 우리가 갈때까지 기다려줄래? 여기서 1년이 거기선 하루이길..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T-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12.25 — 2026.05.19

탄아 엄마아빠가 사랑해 영원히 우리가 갈때까지 기다려줄래? 여기서 1년이 거기선 하루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