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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동의 추모 공간

또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T-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동 · 6살

2020.01.19 — 2026.08.11

또동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예쁜 내 아가, 맏형 또동아. 잘 지내고 있지? 벌써 겨울이 되었어. 맛 있는 거 많이 먹구, 친구들이랑 공놀이도 하고 아프지말고 잘 지내야해!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아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