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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누리의 추모 공간

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T-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리 · 9살

2009.05.05 — 2018.10.14

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누리야, 잘 지내고 있니? 네가 떠난지 참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항상 같은 마음으로 여전히 보고싶다! 네가 귀여운 강아지 삼촌이 되었다! 너무 늦지 않게 갈 거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줘 맛있는 간식 좋아하는 뼈도 많이 든든하게 먹고 좋아하던 산책도 열심히 하고있어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