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솔솔의 추모 공간

솔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T-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솔솔 · 17살

2008.01.11 — 2025.03.17

솔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를 만나서 정말 행복했어. 내 곁에 와줘서 고마웠어. 하늘나라에서도 가장 빛나는 우리 솔솔아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