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이의 추모 공간

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S-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이 · 13살

2013.02.13 — 2026.07.10

봉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긴 뛰어놀기 좋지 친구들이랑 노느라 엄마 아빠꿈에도 안나오는구나 항상 행복하고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