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춘봉의 추모 공간

춘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S-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춘봉 · 9살

2013.09.06 — 2023.05.19

춘봉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춘봉 더이상 아프지말고 엄마 기다리지말고 친구들과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고 있길 엄마는 약속했던 거 잘 지키고 있어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 늘 지켜봐줘 고마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