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S-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1살

2012.12.26 — 2024.04.14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야 사랑해 너무 너무 보고싶어. 사과랑 고기랑 계란이랑 맛있는거 많이 먹어. 장난감이랑 페트병도 많이 뜯고 재밌게 놀고, 할아버지랑 산책도 다녀와. 유모차도 태워달라고 하고 카페도 다니고 친구들이랑도 사이좋게 지내길 바랄게. 우리 애기 또 놀러올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