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쵸의 추모 공간
칸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S-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칸쵸 · 11살
2013.10.03 — 2024.12.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칸쵸야~~ 널 무지하게 사랑했던 누나가 이런 공간을 만들어주어서 칸쵸를 다시 만나게 되었네!^^ 널 보낸지 벌써 2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너의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는것 같아. 그 곳에서 이제는 기다리지말고 마음껏 뛰어놀고 있는거지? 우리 칸쵸가 제일 잘했던 공 끌기도하고 공놀이 하면서 재미있게 지내길 바랄께! 아삔 칸쵸와의 행복한 기억만 가슴에 남기고 살아갈께! 늘 아빠랑 함께해줘~ 사랑해 칸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