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겨울이의 추모 공간

겨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S-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겨울이 · 11개월

2019.12.22 — 2020.12.21

겨울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겨울아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어딘가에서 잘 지내고 있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