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의 추모 공간
하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R-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랑 · 12살
2013.12.02 — 2026.08.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랑아 우리 가족에게 선물처럼 와줘서 고마워. 늘 사랑했고 앞으로도 사랑할게. 꿈에 자주 놀러와주고 우리 꼭 다시 만나자. 그때까지 맛있는 간식 많이 먹고 즐겁게 뛰어놀고 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R-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12.02 — 2026.08.15

하랑아 우리 가족에게 선물처럼 와줘서 고마워. 늘 사랑했고 앞으로도 사랑할게. 꿈에 자주 놀러와주고 우리 꼭 다시 만나자. 그때까지 맛있는 간식 많이 먹고 즐겁게 뛰어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