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의 추모 공간
다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R-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라 · 15살
2010.06.08 — 2026.04.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라야 엄마가 많이많이 미안해 더 많이 지켜주고, 사랑해줬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다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R-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6.08 — 2026.04.28

다라야 엄마가 많이많이 미안해 더 많이 지켜주고, 사랑해줬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