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카츄의 추모 공간

카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R-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카츄 · 2살

2023.06.08 — 2025.11.09

카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카츄야 마음껏 하늘을 날고 뛰어놀며 잘 지내고있니? 엄마 아빠는 잘 지내고 있단다. 엄마는 너무 후회되고 미안하다… 좀 더 잘 해줄걸… 조금더 보살펴줄걸… 조금더 같이 놀아줄걸… 그날 그렇게 갑자기 가고 엄마는 많이 놀랐어ㅠㅠ 하지만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났고 엄마 아빠는 카츄를 잊지 않고있어. 부디 거기서 친구들 많이 만나고 마음껏 하늘을 날고 춥지도 덥지도 않운 곳에서 편하게 자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길 바랄께. 사랑해 카츄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