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의 추모 공간
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Q-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리 · 12살
2012.06.02 — 2025.04.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산책도 많이 못해주고 바쁘다 핑계대면서 집에있지못해줬어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Q-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6.02 — 2025.04.02

언니가 산책도 많이 못해주고 바쁘다 핑계대면서 집에있지못해줬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