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동글의 추모 공간

김동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Q-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동글 · 17살

2008.12.01 — 2026.07.22

김동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동글이 너무너무 착한 우리 첫째강아지 거기서는 싫은 자동차도없고 병원도없고 신나게 뛰어놀기만하구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