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로리의 추모 공간
띠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Q-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띠로리 · 11살
2014.10.10 — 2026.02.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로리야 띠로리 내사랑 무지개다리 잘 건너 갔어? 엄마가 너무 미안해. 그날 병원에 없어서 너무 미안해. 엄마는 아직도 로리가 떠난게 믿기지 않아. 우리 항상 함께 있는거지? 사랑해 내사랑.곧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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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띠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Q-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10.10 — 2026.02.12

로리야 띠로리 내사랑 무지개다리 잘 건너 갔어? 엄마가 너무 미안해. 그날 병원에 없어서 너무 미안해. 엄마는 아직도 로리가 떠난게 믿기지 않아. 우리 항상 함께 있는거지? 사랑해 내사랑.곧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