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루의 추모 공간

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Q-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루 · 11살

2015.10.04 — 2026.10.25

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루야 오늘도 엄마는 너를 많이 찾고 니이름을 부르고 니소리가 들리고 나루여울이모네 이렇게 불렀어 나루가 늘 있는거같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