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호의 추모 공간

미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Q-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호

미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호야 언니야~ 거기서는 잘 지내고 있지? 벌써 또 2026이 끝나가고 있어 간지 벌써 4년이 다 되어가네 언젠가 꼭 다시 만나서 그 때 아파서 못 먹었던 고구마도 같이 먹고 좋아했던 산책도 더 많이 시켜줄게 언니가 많이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