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P-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이 · 24살

2000.12.02 — 2024.12.02

다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에선 아프지말고 산책도 하고 잘 뛰어놀아~ 보고싶다 우리 다롱이들 꿈에 나와주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