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P-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1살

2014.05.05 — 2025.10.09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 초롱이 잘 지내지? 너무 보고 싶은데 거기서는 마음껏 뛰어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있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서 꼭 안아줄게 그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ㅠㅠ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