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개맛살의 추모 공간

개맛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P-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개맛살 · 13살

2012.01.04 — 2025.08.19

개맛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맛살아 미안하고 사랑해 보고싶다 내새끼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