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의 추모 공간

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P-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 · 13살

2013.04.07 — 2026.05.10

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아 강아지별에서 아프지 말구 재밌게 놀고있어!! 맛있는것도 많이 먹구🤍🤍 언니가 나중에 만나러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