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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스의 추모 공간

바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P-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스 · 7살

2019.03.28 — 2026.08.29

바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영원한 첫 아기 바스야. 엄마는 아직 널 생각할 때마다 너의 마지막 모습이 생각나서 마냥 슬프기만해. 언젠가 너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잘 견디고 있을게.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영원히 사랑해 내 큰 아기 바스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