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석탄의 추모 공간

김석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P-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석탄 · 8살

2018.10.06 — 2026.10.26

김석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탄아 벌써 일주일 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네.. 너무너무 보고싶어 너무너무 우리애기… 너무 보고싶어 항상 사랑해 내 강아지 내 아기 날이 춥다 너는 눈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따뜻하게 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