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의 추모 공간
백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O-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백설 · 13살
2011.04.20 — 2024.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백설아 언니는 여전히 니가 그리워.. 그래도 다시 만날 그날까지 씩씩하게 잘 지내볼게 우리 금방 다시 만나자 정말 많이많이 사랑해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백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O-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4.20 — 2024.11.01

보고싶은 백설아 언니는 여전히 니가 그리워.. 그래도 다시 만날 그날까지 씩씩하게 잘 지내볼게 우리 금방 다시 만나자 정말 많이많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