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동의 추모 공간

나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O-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동 · 11살

2012.03.29 — 2024.03.17

나동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동아 누나야 진짜 하루도 우리 애기 생각 안 한 적이 없어 너무 사랑해 매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