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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양송이의 추모 공간

양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O-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송이 · 1살

2024.03.03 — 2026.02.23

양송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아가~ 짧은 생 힘들게 살다가게 해서 미안해 덕분에 너무 행복한 1년이였어 사실 보고싶어서 너무 힘들고 너한테 빨리 가고싶어.. 우리 조금만 더 놀자 조금만 더 놀다가 만나자! 우리 송이 아프지만 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