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비의 추모 공간

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O-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비 · 14살

2011.04.02 — 2025.11.10

나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사랑하는 먹보 나비 잘지내고 있어? 어느새 우리 나비 보낸지 1년이 다되어가네,, 언니에게 사랑과 행복을 안겨주었던 살면서 쉽게 느끼지 못할 사랑을 느끼고 품게해주었던 우리 나비를 너무 힘들게 보내주어 미안해 사랑해 나비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