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조나봉의 추모 공간

조나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O-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조나봉 · 13살

2013.01.02 — 2026.10.28

조나봉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언니가 매일 기다려달라고만 해서 미안해 아프지말구 밥 잘 먹어야 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