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견뽀미의 추모 공간

견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O-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견뽀미

견뽀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마지막에 집에 있어주지 못해서 언니가 너무 미안해. 우리 엄마는 만났는지? 하와이가 너무 더워서 모발이 풍성한 너가 더울까봐 걱정이네. 내 새끼 나중에 엄마랑 같이 마중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