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O-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0살

2011.12.25 — 2022.11.09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 너가 처음 우리곁에 온 순간을 못잊어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 보고싶다 우리두부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야해 사랑해 두부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