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빵상의 추모 공간

빵상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O-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빵상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첫번째아가….. 잘지내고 있니? 널 떠나보냈을때 그충격에 아무것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다시는 눈길도 안준다했는데..니동생이 눈에 엄마 마음에 들어와 엄마품에 있다가 너가 노는 강아지별로 갔는데 거기서 같이 놀고있니? 둘이 같이 놀며 맛있는거 많이 먹고 아프지말고 그렇게 기다리고 있어줘 엄마잊지말구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