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치의 추모 공간
또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치 · 8살
2014.01.02 — 2022.10.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는 또치를 만나 정말 행복했어 슬플 땐 가장 큰 위로가 되어 주고 행복할 땐 더 큰 기쁨이 되어 줘서 고마웠어 사랑해 누나가 정말 너무 사랑해 또치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또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1.02 — 2022.10.24

누나는 또치를 만나 정말 행복했어 슬플 땐 가장 큰 위로가 되어 주고 행복할 땐 더 큰 기쁨이 되어 줘서 고마웠어 사랑해 누나가 정말 너무 사랑해 또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