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오의 추모 공간
오레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레오 · 1살
2022.10.12 — 2024.08.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첫 아이가 너여서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던 거 같아. 미숙해서 너를 더 챙기지 못해서 미안해 거기서는 아프지 말아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오레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2.10.12 — 2024.08.04

나의 첫 아이가 너여서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던 거 같아. 미숙해서 너를 더 챙기지 못해서 미안해 거기서는 아프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