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롱의 추모 공간

또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롱 · 1살

2022.11.01 — 2024.05.07

또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롱아 처음 널 본 순간부터 이 아이가 내 아이다 하고 끌렸던 것 같아. 또롱이를 다시 보게 된다면 제일 하고싶은 말이 있어. 또롱아 너는 내 전부였고 아직까지도 널 사랑하고있어. 또롱아 많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