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망고의 추모 공간

망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망고 · 8살

2017.11.27 — 2026.02.23

망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망고야 갑자기 너가 너무 보고싶었어 우리 애기 갈 때 많이 아프진 않았는지 무사히 강아지별에 도착했는지 친구는 많이 사겼는지 너무너무 궁금해 보고싶어 망고야 이모는 내 앞에선 잘 지내는 척 하는데 사실은 잘 못 지내는 것 같아 네가 이모를 지켜줄 수 있을까? 망고야 언니는 너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했어 가서도 잘 지내야돼 우리 망고는 너무너무 예쁘고 착하고 똑똑해서 어딜가나 사랑받을거야 그치 망고야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