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키의 추모 공간
통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통키 · 10살
2003.08.17 — 2014.06.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울 아기 천사 통키. 우리 가족에게 와 줘서 고마워.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많이 보고 싶어. 절대 잊지 않을게. 다시 만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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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통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08.17 — 2014.06.01

사랑하는 울 아기 천사 통키. 우리 가족에게 와 줘서 고마워.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많이 보고 싶어. 절대 잊지 않을게. 다시 만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