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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딸기의 추모 공간

딸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딸기 · 11살

2012.10.04 — 2024.09.01

딸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천사 내 딸 ! 누나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딸기 덕분에 누나가 사랑 받는 법을 알았어. 우리 딸기 너무 보고싶다. 잘 지내고 있는거지? 항상 누나 기다리기만 했으니까 누나가 이제 우리 딸기 기다릴게 ! 항상 누나가 했던 말 있지? 우리 딸기 다음 생에는 누나 딸로 태어나줘 알겠지? 너무 보고싶다 우리애기랑 같이 배 먹고싶다. 우리 딸기가 없으니까 누나는 겨울이 너무 춥다 아가 항상 너무너무 사랑해 내딸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