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비니의 추모 공간

비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비니 · 14살

2009.01.01 — 2023.06.08

비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비니야 3살 때 우리에게 와서 12년동안 너무 즐거웠어 나이를 먹을수록 뛰기 힘들어했던 너의 모습을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파 씻고 나서 추우면 나한테 꼭 앵겨서 털 마를 때까지 안 떨어지고 공부할 때마다 책에 누워서 방해하고 잘 시간엔 내 옆에 꼭 누워서 자던 너가 생각난다 평생 잊지 않을게 사랑해 비니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