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지의 추모 공간

봉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지 · 12살

2014.04.15 — 2026.08.20

봉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지야, 벌써 2달이 훌쩍 지나가버렸어. 시간이 참 빠르다. 하늘에서 아빠 만났으려나? 거기에선 이제 아빠랑 신나게 놀고 있어, 그러다보면 우린 또다시 만날거야. 알겠지? 누나도 여기서 씩씩하게 잘 지내다가 갈게. 언제나 늘 사랑하고 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