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설탕의 추모 공간

설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설탕 · 6살

2016.10.02 — 2022.11.15

설탕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설탕이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을까? 아직도 낯선 사람 보면 막 짖고 그래? 언니 채취 까먹어서 나중에 짖으면 안 되는데......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고 있어 설탕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