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추모 공간
바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M-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다 · 14살
2002.05.01 — 2017.01.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 두 눈이 모두 보이는 곳에서 예전처럼 날아다닐 듯 뛰어다니고 있기를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바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M-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05.01 — 2017.01.08

이제 두 눈이 모두 보이는 곳에서 예전처럼 날아다닐 듯 뛰어다니고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