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꿍이의 추모 공간
에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M-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에꿍이 · 8살
2017.02.10 — 2025.06.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더 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토별 가서는 맛있는거 더 많이 먹고 발톱 깎을 걱정 없이 펄쩍 펄쩍 뛰어다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에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M-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2.10 — 2025.06.15

더 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토별 가서는 맛있는거 더 많이 먹고 발톱 깎을 걱정 없이 펄쩍 펄쩍 뛰어다녀